월요일, 4월 15, 2024

사람 달리기 속도, 몇 km일까?

간의 몸은 네 발 달린 짐승에 비해 달리는 행위에 있어 부적합한 구조이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근육이 터질 것처럼 달려도 최대 속도는 안쓰러운 수준이다. 그렇다고 지구력이 좋은 것도 아니다. 규칙적으로 운동마저 하지 않은 몸뚱어리를 가졌다면 더 최악이다. 만약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야생에 홀로 떨어져 있을 경우 육식동물에게 가장 먼저 사냥 당할 위치에 해당할 정도로 인간의 달리기 속도는 빠르지 않다.

사람 달리기 속도, 몇 km일까?

looks_one사람 달리기 속도는 얼마일까?건장한 성인의 평균 달리기 속도는 17~20km 수준이다. 이 속도는 동물 중 돼지와 가장 비슷하다. 물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간인 우사인 볼트는 최대 37km로 달릴 수 있다. 그러마 그마저 코끼리(40km/h)보다 느리다.

looks_two세상에서 가장 빠른 생명체는? –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모든 생물을 통틀어 가장 빠른 존재는 매과를 대표하는 송골매이다. 이 새는 몽골의 국조로 사냥할 때 공기 저항을 낮추기 위해 날개를 몸통으로 완전히 접는 형태를 취하는데, 이때 순간적으로 389km까지 낼 수 있다. 이를 모방하여 미국 차세대 전투기의 날개도 고정형에서 가변형으로 바꾸어 기동성을 높게 만들었다.

local_hospital운동Tip : 달라기를 잘 하는 사람은 힘이 아닌 기술적으로 달린다. 특히 발뒤꿈치를 수직으로 올려서 엉덩이를 차는 느낌으로 움직이고 목과 어깨를 바로 세우고 강하게 내쉬는 호흡이 중요하다. 또한 달리기 30분 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피로 망각 효과가 발생하여 더 빠르고 오래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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