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29, 2023

갱년기 땀, 왜 덥고 화끈거릴까?

년기는 누구나 피할 수 없다. 피부의 주름처럼 노화의 일부분이다. 땀은 갱년기를 겪는 많은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불편 중 하나이다. 평소 땀이 적고 추위를 심하게 탔던 사람도 폐경 전후 5~10년 동안 한겨울에도 얼굴에 땀이 나고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열감에 휩싸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Spoiler

local_hospital갱년기가 오면 에스트로겐↓ / 혈관의 불안정이 땀을 유발  – 갱년기의 땀은 인과관계가 명확하다. 폐경이 가까워지면 여성의 건강을 수호하는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감소하고 이로 인하여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불안정 상태가 되어 급격한 체온의 변화가 자주 나타난다. 이러한 변화를 표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이 안면홍조이다. 보통 몇 초 또는 1시간까지 지속되며 하루에 수회 반복된다. 또한 수면 중에 열이 올라와서 땀에 흠뻑 젖어 불면증을 겪는 경우도 발생한다.

font_download여자의 몸Tip : 폐경과 갱년기는 다르다. 폐경은 생리가 완전히 끝나서 임신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고, 갱년기는 폐경 전후 5~10년 동안 폐경 관련 증상을 겪는 기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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