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 2023

겨드랑이 털 뽑기 위험성 5가지는?

local_hospital겨드랑이 털 뽑기 위험성 5가지는? – 겨드랑이에 털이 많으면 미용적으로 부담이 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반팔을 입거나 팔을 올리는 것이 힘들다. 털에 민감한 사람일수록 겨털이 보이면 쪽집게를 이용하여 모조리 솎아낸다. 그러나 이 방법은 부작용이 있다.

Spoiler

looks_one모낭염 – 보통 겨털은 다른 부위보다 털의 두께가 두꺼워 뽑을 때마다 큼직한 모공이 발생하여 세균의 침투가 용이해져 종기의 왕이나 통증이 심한 모낭염 발생을 촉발하여 한동안 심하게 고생할 수 있다.

looks_two인그로운 헤어 – 뽑는 과정에서 털이 끊기거나 털이 제거된 모공에 각질이 쌓여서 차후 털이 제대로 뚥고 나오지 못하면 털이 피부 안쪽으로 자라는 매몰모가 발생하는데, 이로 인하여 가려움과 발진이 생겨 고생할 수 있다.

looks_3색소침착– 습관적으로 털을 뽑으면 모낭 주변 모세혈관이 반복적으로 터져서 까만 점처럼 볼록한 형태로 변하고 점점 주변으로 확대되어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는 속담처럼 오히려 일이 커지게 된다.

looks_4암내 – 털을 뽑을 때마다 땀구멍이 넓어져 기존보다 땀 배출이 늘어나고 이로 인하여 없던 암내가 생겨 겨털보다 더 큰 근심거리를 탄생시켜 기분을 우울하게 한다. 암내가 주는 스트레스는 겨털보다 최소 2배 이상이다.

looks_5피부 – 지속적으로 피부가 당겨져 어느 순간보다 살처짐이 눈에 띄게 도드라져 보이고 본래 평평했던 표면이 군데군데 오돌토돌한 형태로 변하여 미용적으로 흉하게 된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겨털을 함부로 뽑으면 종가의 왕인 모낭염•털이 안쪽으로 자라는 인그로운 헤어•피부가 어둡게 변하는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으니 가급적 뽑지 말고 자르거나 면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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