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6, 2023

몸이 찬 체질에 좋은 음식 4가지

SF 영화를 보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강력한 에너지로 우주선을 보호하는 쉴드가 종종 연출된다. 인간의 몸에도 이러한 시스템이 있다. 피부가 외부의 물리적 공격을 방어하는 갑옷이라면 체온은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의 침투 및 활성을 막는 방패이다. 연구에 따르면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의 적정 체온은 36.5도이며 상시 이를 유지해야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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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수족냉증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보온 음식을 통해 부족한 열을 채워야 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계피, 대추, 생강, 벌꿀이 있다. 4가지 모두 차로 마시면 몸의 온도를 상승 시킨다. 특히 계피는 혈당 조절과 뇌 기능 향상을 도와주고 생강은 소화를 돕고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어 복부 비만에 좋다. 꿀은 기관지와 기침에 좋고 대추는 자양강장과 위장을 보호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의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히포크라테스의 저서에는 ‘수술로 안되면 열로 다스려라‘라는 글이 적혀 있다. 체온은 면역세포의 핵심 기능인 인지력, 활동력, 증식력을 돕는 요인이기에 결국 따뜻한 체온을 가진 자가 만병을 다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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