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복부 초음파 금식, 꼭 필요할까?

local_hospital복부 초음파 금식, 꼭 필요할까? – 초음파 검사를 할 때 금식은 필수 사항이다. 최소 검사 전 8시간 이상은 금식해야 하고, 이때 물음료수담배도 허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가급적 전날 밤 10시부터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Spoiler

만약 검사하는 위치가 하복부이면 소변도 3시간 정도 참아야 한다. 단, 갑상선•유방•심장초음파 검사라면 금식하지 않아도 된다. 복부 초음파 검사 시간은 5~20분 정도이며, 간•담낭•담도•췌장•신장•비장에 문제가 있는지 진단이 가능하다. 따라서 만성 소화불량이 시달리고 오심•구토가 잦으며 옆구리에 통증이 반복되는 사람은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복부 초음파는 배에 문제가 있다고 느꼈을 때 받을 수 있는 검사이며, 갑상선+유방+심장을 제외한 부위의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는 위에 음식물이 있으면 장기가 잘 보이지 않기에  최소 8시간은 금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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