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부추 정력, 와이프를 웃게 만들까?

자에게 정력은 목숨과 같다. 거짓과 가식을 버리고 자기 앞에 ‘정력이 없는 불로장생의 몸’과 ‘생은 유한하나 무한정력의 몸’ 중에서 선택하라면 압도적인 비율로 후자가 전자를 이길 것이다. 정력에 관한 수컷의 본능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본능과 실제 사이에 괴리가 있다면 참혹하다. 부추는 이 참혹함을 달래주는 천연 정력제가 될 수 있다.

Spoiler

부추 정력, 진짜 시간을 늘릴까?

local_hospital닥터Tip : 부추는 불교에서 금하는 오신채 중 하나이다. 건강에는 이롭지만 불의 성질과 자극성이 강하여, 음욕을 일으킬 수 있어 승려는 먹을 수 없다.

동의보감에도 “채소 중 가장 성질이 따뜻하다“라고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뜨거운 열을 가진 채소이다. 한의학에서는 정력의 근본을 양기로 보는 데, 양기는 곧 열이여서 부추를 먹으면 양기를 바로 세울 수 있다. 그래서 부추는 ‘기양초(起陽草)’라는 별칭도 있다. 또한 정기를 굳건하게 지켜서 액이 저절로 흐르는 유정과 시간이 아쉬운 조루, 소변을 찔끔거리는 유뇨의 치료에도 쓰이며, 몸이 차가운 여성들의 불감증에도 탁월하다.

실제로 부추는 카로틴, 비타민 B2, 비타민 C, 칼슘, 철 등의 영양소를 매우 풍부하고, 특히 1급 항산화 성분이 베타카로틴이 다른 녹황색 채소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아서 정력 향상에 가장 중요한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산소와 영양의 공급이 끊이지 않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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