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6, 2023

비타민D 정상수치, 결핍 부작용은?

대인의 삶에서 햇빛은 사치이다. 몸은 빛을 원하지만 삶을 빛을 누릴 수 없게 한다. 빛을 보지 못한 투명한 몸은 결핍의 몸이 되어 생명을 갉아 먹는다. 이 먹힘은 비타민D의 결핍에서 시작된다. 안타깝게 인체의 1일 비타민D 요구량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비타민D 정상수치의 문턱조차 넘지 못하고 허덕이는 경우가 태반이다.

Spoiler

비타민D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혈중 비타민D 정상수치는 30ng/mL 이상으로, 수치가 20~30ng/mL 미만이면 부족, 10ng/mL 미만이면 결핍으로 규정한다. 비타민D의 대표적인 기능은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히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비타민D가 부족하면 칼슘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골밀도 감소가 발생한다. 이로 인한 대표적인 질환이 골다공증과 골연화증이다. 또한 면역세포 생성력이 떨어져 몸의 방어 시스템에 문제가 나타나고 신경전달물질 분비에 문제를 일으켜 우울감을 유발한다.

local_hospital닥터Tip : 몸에 좋다고 비타민D 보충제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이 나타난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섭취량이 1만IU가 넘으면 구토, 변비, 부정맥, 신장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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