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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5월 27, 2024

성장호르몬 분비, 생활 실천법 4가지는?

안은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후천적 관리의 영향도 지대하다. 동안의 미모와 건강을 가진 사람은 회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성장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된다. 성장 호르몬은 죽을 때까지 평생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고 근육량을 늘려주며 세포 재생을 돕고 뇌 기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성장 호르몬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성장호르몬 분비, 생활 실천법 4가지는?

당신의 잠든 성장호르몬을 깨울 수 있을까?

  • 1 Only 채식은 NO – 육식보다 채식이 좋다는 것은 맞다. 그러나 100% 채식은 오히려 영양의 불균형을 가져온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단백질과 칼슘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적당한 단백질 섭취가 요구된다. 단, 과식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과식을 하면 이를 소화+분해+흡수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성장호르몬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 2 1일 30분 운동하기 – 성장호르몬은 일정한 수준의 자극이 있으면 더욱 왕성하게 분비된다. 운동은 무산소보다 유산소 운동에 플랭크와 같은 약간의 근력 운동을 추가해서 1일 30분 정도 해주면 좋다.
  • 3 아르기닌을 먹자! – 필수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미국과 독일에서 연구를 통해 아르기닌이 성장기 어린이에 성장 발달을 돕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아르기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햄프씨드, 호두, 콩, 닭 가슴살 등이 있다.
  • 4 숙면이 보약 – 수면 부족과 불규칙한 수면 습관은 성장호르몬 뿐만 아니라 신체의 모든 부위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잘 먹고 잘 자는 것만 잘 지켜도 성장에 이상이 없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나오는 시간이 있는데 바로 오후10~새벽 2시 사이이다. 보통 이 시간대에 잠들어 있는 경우가 적다. 또한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을 하면 블루라이트로 인해서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이 억제되어 수면 장애가 오게 된다.

local_hospital닥터Tip : 성장호르몬은 평생 나오는 호르몬이지만 20대 이후를 기점으로 10년에 14%씩 분비량이 감소한다. 다만, 생활 습관에 따라서 감소량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위에 언급된 내용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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