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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6월 23, 2024

속 더부룩할 때, 위가 편한 음식 4가지는?

리나라는 세계 1위의 위암 발병 국가이다. 이는 맵고 짠 음식을 즐겨서 먹는 식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특히 위암의 60%는 자극적인 음식에 의해서 발생하는 위염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쓰리고 더부룩한 속을 치유하려면 먹는 음식부터 바꿔야 한다. 위에 스트레스를 주는 음식은 피하고 위를 달래주는 음식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다음 4가지 식품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천연 위장약이다.

속 더부룩할 때, 위가 편한 음식 4가지는?

위장이 사랑하는 음식을 아십니까?

looks_one양배추 – 오늘 소개한 4가지 식품 중에서 꼭 하나를 꼽으면 무조건 양배추이다. 이미 양배추가 위에 좋다는 이야기는 수없이 많이 들었을 것이다. 실제로 수많은 연구 사례를 통해 양배추가 위장질환에 이로운 영향에 대한 사실이 입증되었다. 특히 양배추에는 다른 채소에는 거의 없는 비타민U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강화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looks_two토마토 –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이자 슈퍼푸드로 인정 받고 있는 토마토는 위에도 아주 좋은 채소이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속담도 있을 정도이다. 보통 붉은색 채소나 과일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데, 토마토가 그 대표적인 채소이다. 이 리코펜은 체내 유해 성분을 제거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토마토를 자주 섭취하면 위벽의 염증 완화는 물론이고 전반적인 위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looks_3브로콜리 – 위를 떠나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논함에 있어서 브로콜리를 빼놓고 말하는 것은 앙꼬 없는 진빵이고 쌈장 없는 삼겹살과 같다. 브로콜리는 인간의 몸을 한없이 이롭게 하는 녀석이다. 노화 방지와 항산화에 탁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브로콜리에 있는 셀포라판 성분은 위암의 원인인 헬리코박터균을 엊제하여 위염과 위암을 방지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looks_4사과 – 아침에 1개의 사과는 10첩의 보약보다 좋다는 말이 있다. 사과에는 팩틴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 성분은 위벽에 공격을 가하는 물질로부터 위장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이고 위액의 분비를 늘려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한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대장 운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하는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위장질환의 끝장판인 위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고 후기에도 단순 소화불량이나 속쓰림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흔하여 뒤늦게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암은 조기발견이 치료의 90%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니 장기간 소화불량과 속쓰림이 지속되면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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