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 2023

수박 많이 먹으면, 왜 ‘독’이 될까?

박은 크다. 작아도 커서 적게 먹고 싶어도 늘 풍족한 양을 제공하여 배가 터지도록 먹게 된다. 반달 모양처럼 잘 썰은 수족 한 조각을 손에 들고 한 입 베어 물면 자연이 빗은 시원함과 천연의 단맛에 매료되어 먹고 또 먹는 수박 중독에 빠진다. 그러나 과일의 왕인 수박도 제어하지 않고 먹으면 독이 될 수 있다.

Spoiler

수박 많이 먹으면, 독이 될까?

local_hospital닥터Tip : 수분이 많은 수박은 여름철 최고의 과일이다. 수박을 구성하는 성분 중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90%를 넘어서 갈증과 더위로 인한 독을 없애고 몸에 쉽게 흡수되는 당분으로 이루어져 피로 회복에도 좋다. 특히 수박에는 칼륨 성분이 매우 풍부하여 혈압, 심혈관, 뼈, 근력 건강을 지원한다. 다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호흡 곤란, 저혈압, 마비, 불규칙한 심장, 두드러기, 복통과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임신부 또는 모유수유 중인 산모 , 신장 질환이 있거나 투석 환자,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수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중 칼륨 농도가 높아져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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