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술 마시면 심장, 1잔은 괜찮을까?

local_hospital술 마시면 심장, 1잔은 괜찮을까? – 술이 유발하는 질환은 무수히 많다. 가장 먼저 간을 파괴하고 서서히 뇌를 집어삼킨다. 사실 심장도 술의 공격을 피할 수 없다. 반복된 과음은 돌연사를 유발하는 심근병증•부정맥•고혈압•협심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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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양만 조절하면 반대의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미국심장학회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1~2잔 정도는 혈전 생성을 막고 혈관을 깨끗하게 만드는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장 건강에 좋다고 한다. 여기서 언급하는 술은 종류가 아닌 알코올의 양을 말한다. 동양인의 경우 체구가 작기에 1일 10g 정도가 적정량이다. 단, 1잔을 마셔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알코올이 몸에 맞지 않는 것으로 섭취를 금해야 한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적정량의 알코올은 혈중 HDL 콜레스테롤을 높여 피를 깨끗하게 만들어서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어들게 한다. 따라서 하루 1잔 정도는 나쁘지 않다. 단, 술은 술을 부르기에 과음만큼은 꼭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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