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6, 2023

식후 2시간 혈당, 당뇨병 기준 수치는?

local_hospital당뇨병에 해당하는 식후 2시간 혈당은? – 당뇨 진단을 위한 혈액 검사는 크게 때에 따라서 공복과 식후로 나눠진다. 식후 혈당 검사는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혈당을 체크하는 것이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식사가 끝나는 시점부터 2시간 후 혈당을 체크하는 데 실제로는 식사를 하는 시점부터 2시간 후 혈당을 체크하는 것이 올바른 측정법이다.

Spoiler

식후 2시간 혈당, 당뇨 기준은?

공복 혈당은 100mg/dL 이하면 정상에 속하는 반면에 식후 2시간 혈당은 140mg/dL이 정상범위에 해당한다. 만약 수치가 140~199mg/dL이면 예비 당뇨군에 속하는 ‘당뇨 전단계’이고, 200mg/dL을 초과하면 당뇨가 있는 것으로 당장 관리가 필요한 수준이다.

당뇨는 현재까지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이다. 그래서 예방이 중요하다. 특히 당뇨 전단계는 당뇨 치료에 있어서 골든타임에 속한다. 이때 적절하게 치료하면 당뇨가 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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