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21, 2024

신생아 손톱자르기, 실패 ‘NO’ 안전한 Tip은?

생아 손톱 자르기는 초보맘에게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과제이다. 다른 과제와 달리 도구를 이용해서 상처가 나지 않도록 정밀하게 잘라내야 하기에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신생아 손톱자르기, 실패 'NO' 안전한 Tip은?

초보맘이 알아야 할 신생아 손톱 관리법은?

looks_one자르는 이유 – 신생아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손으로 얼굴을 만지고 부비는 일이 잦다. 이때 손톱이 길면 얼굴에 쉽게 상처가 생길 수 있기에 생후 2개월부터 주기적으로 잘라줘야 한다.

looks_two자르는 방법 – 신생아 손톱은 말랑말랑한 형태로 일반 손톱깍이를 사용하면 쉽게 잘리지 않는다. 또한 상처가 생길 위험이 있기에 훨씬 다루기 편한 ‘아기 손톱깎이용 가위’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사용 전 알코올 소독을 필수이다. 자를 때는 처음부터 둥글게 자르지 말고 먼저 일자로 자른 후 끝부분을 처리하는 것이 좋다.

looks_3자르는 주기 – 신생아는 성장속도가 빠른 만큼 손톱도 굉장히 빨리 자란다. 따라서 3일 간격으로 체크하고 길면 바로 잘라주는 것이 좋다.

looks_4자르는 시간 – 신생아의 손톱은 굉장히 작기 때문에 아이가 많이 움직이면 자르기 쉽지 않기에 가급적 낮잠을 자는 시간이나 분유나 모유를 먹을 때 잘라주면 움직임이 덜해서 편하게 자를 수 있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신생아는 손으로 얼굴을 자주 부비는 관계로 손톱이 길면 상처가 생길 수 있어 생후 2개월부터 아기 손톱깎이용 가위를 구입해서 주기적으로 길이를 확인하고 길면 아기의 움직임이 줄어드는 낮잠•수유 시간에 잘라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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