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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5월 27, 2024

아세트아미노펜 부작용, 매일 먹어도 될까?

세트아미노펜은 국민 진통제로 알려진 타이레놀(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의 주성분이다. 이 성분은 소염 능력은 없으나 진통 효과가 빠르고 강해서 당장 통증 완화가 필요한 두통•생리통•치통을 다스릴 때 복용하면 좋다. 특히 임산부와 어린이도 복용할 수 있고 아스피린보다 부작용이 덜한 것이 매력이다. 그러나 100% 부작용이 없는 성분은 아니기에 권장량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looks_one아세트아미노펜의 위험한 부작용은? –  과다복용시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초기에는 식욕 저하•메스꺼움•구토•복부 통증•발한•정신 혼미•무기력 등이 발생하며, 심한 경우 상복부 통증•암뇨(검은색 소변)와 함께 피부나 눈 흰자위가 노랗게 변할 수 있다. 특히 매일 복용할 경우 위출혈과 간, 신장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또한 한꺼번에 많이 복용하면 뇌•간•신장이 영구적으로 손상될 가능성이 있으며, 확률은 낮지만 권장량만 복용해도 이러한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looks_two아세트아미노펜 하루 권장량은? – 일반 성인의 평균 아세트아미노펜 복용량 500~1000mg이며 하루 권장량의 최대치는 4000mg이다. 이 권장량은 타이레놀정을 기준으로 8알이다. 1회 복용 기준은 1~2개이다.

local_hospital닥터Tip : 아세트아미노펜은 무카페인•비마약성 진통제로 불명증과 내성을 유발하지 않는다. 따라서 너무 자주 복용하는 것은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많이 아프면 참지 말고 복용해도 된다. 단, 평소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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