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암 잡는 NK세포 활성도 수치 정상 기준은?

인체의 방어 시스템은 수만 년의 시간을 지나면서 아주 견고하고 예리한 형태로 진화하였다. 그 어떤 약물보다 효과가 좋고 부작용이 거의 없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이끄는 부대의 선봉장이 NK세포이다. 선천면역을 담당하는 세포로 ‘자연살해세포‘로 불린다.

특히 악명이 높은 암세포를 감지하고 공격하는데 그 과정이 일사불란하고 한치의 망설임과 재고의 여지가 없는 단호한 형태로 침입자를 박멸한다. 또한 만성질환을 야기하는 비정상 세포인 염증 세포만을 구별하여 제거하고 24시간 조기 경보 레이더를 가동하여 노화 유발 물질이 생성되면 바로 출동하여 제압한다.

 

NK세포는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아무리 양이 많아도 활동성이 떨어지면 인체가 침입자의 공격에 쉽게 점령 당한다. 정상범위 수치는 500 이상이고 위험범위는 100 이하이다. 그 사이는 주의범위이다. NK세포는 현재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서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자율신경계가 불안정한 상태로 변하면 NK세포의 활성도가 떨어지며, 자율신경계는 수면 부족, 피로 누적, 영양 손실, 스트레스 과잉 등으로 혼돈 상황에 빠진다.

의사들이 가장 추천하는 NK세포 활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 중저강도 유산소 운동하기 얼굴 마사지를 통해 림프절 자극하기  핵산이 풍부한 식품 섭취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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