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6, 2023

인바디 체수분, 성인 정상범위 수치는?

간의 몸을 구성하는 성분 중에서 물의 비율은 압도적이다. 물은 생명 유지에 있어서 산소 만큼 중요한 물질이기에 체내 수분량에 따라서 현재 건강 상태를 엿볼 수 있는 척도가 된다. 자신의 몸이 가진 현재 수분량은 간단하게 체내 성분 분석이 가능한 인바디 기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oiler

인바디 체수분 정상범위는?

인바디로 얻은 측정표에서 체수분 항목이 곧 체내 수분량을 말한다. 체수분은 세포내수분과 세포외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적정 체수분 수치는 성인을 기준으로 여성은 55~58%, 남성은 60~62%가 적당하다. 이때 총합도 중요하지만 수분이 분포하고 있는 위치도 중요하다. 세포내수분의 양은 곧 영양소를 에너지로 전환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세포막의 건강을 의미한다.

만약 내부보다 외부의 수분 비율이 높으면 세포의 활동이 떨어져 만성피로와 몸이 자주 붓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보통 인스턴트 음식에 의한 독소의 축적, 짠 음식에 의한 과도한 나트륨 섭취,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의 불균형 등이 발생하면 수분 밸런스가 깨져 몸에 적신호가 켜진다.

local_hospital닥터Tip : 인체는 소변과 땀을 통해 끊임없이 수분을 배출한다. 따라서 체수분이 항상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려면 매일 수분을 공급해야 하는데, 이때 갈증을 느꼈을 때 많이 마시는 것보다 미리 충분하게 마시는 것이 더 몸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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