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잘때 심박수, 떨어져도 정상일까?

은 모든 인체 기관이 유일하게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다. 이때 충전과 회복 과정이 진행되어 다시금 활동할 수 있는 몸으로 바뀐다. 심장도 수면을 통해 재정비를 한다. 보통 낮에 활동 시간에는 산소와 영양분을 전신에 공급해야 하는 관계로 밤에 잠든 상태보다 심박수가 높게 나타난다. 이는 매우 자연스럽게 현상이다. 또한 심박수는 취침 시간과 수면량에 따라서도 차이가 발생한다.

Spoiler

looks_one정상 심박수 – 심박수는 1분에 심장이 뛰는 횟수를 말한다. 건강한 성인이 편안한 상태에서 측정하면 대략 1분에 60~100회 정도의 심박수가 나온다. 이보다 미만이면 서맥으로 어지럼증•피로감•실신, 그 반대이면 빈맥으로 가슴 두근거림•답답함•메슥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심박수가 이상한 박자로 뛰는 것도 문제이다. 운동선수의 휴식 심박수(Resting Heart Rate:가만히 있을 때 뛰는 심박수)는 분당 40회 정도의 매우 낮다.

looks_two잘 때 심박수 떨어질까? 사람의 심장은 잘 때 근육이 이완되고 신경이 느슨해져 깨어있을 때보다 더 떨어진다. 이로 인하여 잠을 자면 체온도 조금 낮아지게 된다. 이는 매우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다. 단, 정상적인 취침 시간보다 일찍 또는 늦게 자면 오히려 심박수가 상승하고 기상 후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ocal_hospital닥터Tip : 휴식 심박수가 높을수록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율이 상승하여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 심박수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나이•흡연•기온•감정•체중•질환(당뇨, 고지혈증)•약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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