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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5월 27, 2024

코골이 자세, 100% 완화될까?

local_hospital코골이 자세, 100% 완화될까? – 코골이는 잠 자는 자세에 따라서 세기가 달라진다. 보통 얼굴이 천장을 향하도록 바로 누워서 자면 혀가 기도로 말려 들어가서 코골이가 심해진다. 반면에 옆으로 누워서 자면 목에 가해지는 압박이 줄고 혀가 뒤로 밀리지 않아서  코골이 증상이 완화된다.

이때 옆으로 눕는 방향은 위액이 역류하지 않도록 오른쪽보다 왼쪽이 좋으며 베개는 목이 아래로 꺽이지 않는 높이가 좋다. 그러나 음주•비만•피로 등이 심하면 아무리 옆으로 자도 기도 확보에 한계가 있어 코골이를 피할 수 없다. 따라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코골이는 치매•우울증•뇌졸중•심장병 위험을 높이고 만성 수면무호흡증으로 발전하면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양질의 수면과 적정량의 산소가 부족하여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항시 경계해야 한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코골이가 심하면 바로 눕는 것보다 옆으로 눕는 것이 혀가 기도를 좁히는 것을 방지하여 코골이를 막을 수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코골이의 끝판왕인 수면무호흡증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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