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 2023

생리컵 수영, 물에 들어가도 될까?

리를 하면 활동의 제약이 크다. 이는 컨디션 난조의 영향도 있지만, 생리혈이 나올 수 있는 물리적 부담이 가장 크게 작용하다. 실제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생리 기간(5일)에 과격한 운동을 피하고, 물에 들어가지 않는 것을 불문율처럼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여성‘의 대상은 생리대와 탐폰을 착용한 여성을 말한다. 생리컵 사용자는 예외에 속한다.

Spoiler

생리컵 수영, 물에 들어가도 될까?

local_hospital닥터Tip : 자신의 질 길이에 딱 맞는 생리컵(골든컵)을 사용하면 구조적으로 생리혈이 샐 수 없다. 따라서 생리컵을 착용하면 생리대나 탐폰과 달리 생리혈에 대한 걱정이 없기 때문에 생리양 많은 1~2일째도 수영, 요가, 헬스 등 몸으로 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진공 상태로 흡착되어 물구나무를 서도 밖으로 흐르지 않는다.

단, 물에 들어가기 전에 1번 더 생리컵이 잘 착용되었는지 질과 컵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서 접힌 부분을 확인하고 이물감과 통증이 없는지 앉거나 다리를 올리는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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