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 2023

신생아 노란토, 스트레스•장염일까?

생아는 토를 한다. 여기서 말하는 토는 구토보다 게워내는 역류에 가깝다. 물론 구토도 할 수 있지만 흔하지 않다. 대다수는 게워내는 형태로 먹었던 모유나 분유를 토해낸다. 이 현상이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은 많은 초보 부모도 알고 있다. 그러나 게워낸 토의 색깔이 노란색을 띄면 일반적이지 않아서 당황하게 된다. 노란토의 정확한 정체는 무엇인지 알고 주의점만 기억하면 크게 당황할 필요는 없다.

Spoiler

looks_one신생아 토하는 이유 – 가장 흔한 이유는 잘못된 수유 방식에 있다. 모유나 분유는 먹일 때 잘 빨리지 않으면 공기를 많이 마시게 되고 이로 인하여 위가 자극을 받아서 토를 하게 된다. 또한 단시간에 너무 많은 양을 급하게 먹어도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그래서 수유 중이나 후에 트림을 시키는 것이 꼭 필요하다.

looks_two신생아 노란토 – 보통 순두부처럼 몽글몽글한 덩어리이거나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형태로 게워내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노란토도 크게 걱정할 색깔은 아니다. 단, 횟수와 기간이 늘어나고 초록색이 섞여 있으면 장의 일부분이 막혀서 위의 담즙이 나오는 것으로 병원을 방문해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looks_3신생아 토 언제까지 할까? – 생후 4~6개월 정도 지나면 스스로 트림을 할 수 있어 토하는 횟수가 줄어든다. 단, 아기의 성장 속도와 소화 능력에 시기는 달라질 수 있다.

local_hospital닥터Tip : 대부분의 역류증은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특히 수유하는 속도를 늦추고 자주 트림을 시키며 수유 후 약 20~30분 동안 아이를 안거나 역류방지쿠션에 눕히면 토하는 횟수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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