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29, 2023

신생아 모유수유 텀, 1~6개월 차이는?

유 수유는 고달프다. 횟수와 텀이 정해져 있어 엄마들은 생후 6개월 동안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른다. 이를 알지 못하는 남편은 아내의 피곤과 짜증을 이해하지 못하여 아내를 우울하게 만든다. 신생아의 모유 수유는 출생 후 1~6개월 동안 극적으로 변하기에 이에 관련된 지식은 엄마와 아빠 모두에게 필요하다.

Spoiler

신생아 모유수유 텀, 얼마면 적당할까?

local_hospital닥터Tip : 신생아 모유수유 텀은 개월수에 의해 결정된다. 먼저 출생 후 1개월 이내이면 횟수는 10~12회, 텀은 1시간 30분~2시간 내외가 적당하다. 이때부터 깨워가며 먹이는 학습이 필요하다. 1~2개월이 되면 횟수는 10회, 텀은 2시간 30분~3시간 내외로 바뀌는 데,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상태여서 시간은 줄고 수유량은 조금 더 늘어나게 된다. 3~4개월이 되면 횟수는 8회, 텀은 2시간 30분~3시간 내외로 수유에 대한 적응이 끝나는 시기로 자세도 익숙하게 변하고 아기가 낮과 밤을 서서히 구분하게 되면서 수유텀에도 차이가 생긴다. 5~6개월이 되면 횟수는 6~7회, 텀은 3시간 내외로 밤중 수유가 현저히 줄고 간격에도 큰 차이가 발생한다. 빠르면 이유식을 하는 경우도 있다. 6개월을 지나면 횟수는 6회, 텀은 3시간 30분~4시간으로 아이의 수면 시간이 늘어나면서 텀이 4시간 이상씩 길어지고 밤중 수유도 끓게 되어 수유에 대한 어려움이 사라진다.

수유텀은 아기의 패턴(먹고 자는 시간, 먹는 양, 기저귀 개수)을 상세히 기록하여 현재의 수유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한 후 늘려야 한다. 늘리는 방법은 5분씩 짧게 늘리되 배고파서 보채면 진정되도록 기다린 후 눈을 맞추고 이전보다 약간만 수유량을 늘려서 먹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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