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외치핵 좌욕, 크기가 줄까?

local_hospital외치핵 좌욕, 크기가 줄까? – 치핵은 항문에 생기는 단단한 혈관 덩어리이다. 이 덩어리가 항문 안쪽에 있으면 내치핵이고 바깥쪽에 있으면 외치핵이다. 비율로 보면 내치핵보다 외치핵이 압도적으로 많다. 보통 대변을 오래 참거나 길게 보는 습관이 있으면 발병 확률이 높고, 몸이 피로하거나 과음•설사가 자주 있어도 하루 아침에 생길 수 있다.

Spoiler

이 외치핵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좌욕이 있다. 좌욕 방법은 40℃ 정도의 물을 세수대야에 채우고 엉덩이를 담근 후 괄약근을 5분 정도 조였다 풀었다 반복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크기가 줄어든다. 게다가 항문 청결도 좋아져 각종 항문질환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단, 효과가 좋다고 너무 오래하면 복압에 의해 항문조직이 압박을 받아서 오히려 치질이 생길 수 있고 무릎 관절에도 악영향을 미치니 최대 10분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외치핵이 있을 때 일주일 정도 40℃ 물에 5분 정도 좌욕을 꾸준히 하면 대부분의 외치핵은 사라진다. 단, 좋다고 너무 오래하면 오히려 항문과 무릎에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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