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 2023

감자껍질 흰머리, 진짜 검게 변할까?

이가 들면 머리에 서리가 내린다. 서리를 맞은 작물이 서서히 동면을 준비하는 것처럼 머리가 하얗게 세기 시작하면 사람도 본격적인 모발 관리를 해야만 한다. 사실 흰머리는 노화의 자연스러운 증상이라서 누구도 피할 수 없다. 다만,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하면 좀 더 젊게 생활할 수 있다. 이 방법을 선택할 때, 자연 친화적인 재료를 원한다면 감자껍질이 이상적이다.

Spoiler

감자껍질 흰머리, 검게 변할까

local_hospital닥터Tip : 감자껍질은 천연 흰머리 방지 재료이다. 이 껍질에는 모발에 좋은 인, 철, 칼슘, 섬유, 칼륨, 단백질, 비타민A+B+C를 함유하고 있어 영양을 공급하여 튼튼하게 만든다. 특히 예부터 직물의 염료로 사용했던 감자 전분은 천연 착색제로 역할을 수행하여 흰머리를 어둡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반영구적으로 작용하지 않지만 3~4개월은 무난하고, 천연 재료이기에 일반 염색약의 단점인 자극이 경제적 비용을 초래하지 않는다.

감자수 제조법은 4~5개 정도의 감자의 껍질을 벗겨서 모은 후 냄비에 물 1리터를 넣고 센불로 20~30분 가량 끓인다. 제조된 감자수는 채망을 이용하여 껍질을 완전히 제거하여 분무기에 보관한다. 사용법은 샴푸한 머리를 건조한 후 골고루 뿌려주면 된다. 1주일에 3~4번 반복하면 점차 검게 변하는 모발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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