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6, 2023

대장 용종 종류|왜 선종은 위험할까?

장암은 초기증상이 특별하게 없기 때문에 내시경 검사를 하지 않으면 조기 발견이 어려운 질환 중 하나이다. 반면에 검사만 주기적으로 하면 용종의 유무를 통해 빠르게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그래서 용종의 모양, 크기, 개수는 대장암 발생 가능성을 판가름하는 바로미터로 사용한다.

Spoiler

local_hospital대장암의 씨앗
용종은 크게 2종류 / 선종은 암을 잉태한 모체 – 용종은 대장암의 씨앗으로 불리는 부분으로 장 점막에 혹처럼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크게 용종과 선종으로 구별되며 전자는 표면이 깨끗하고 크기가 작은 암이 되지 않는 용종이며, 후자는 표면이 거칠고 덩치가 큰 암이 되는 선종이다. 내시경을 통해 발견한 용종은 종류에 상관없이 모두 제거하여 조직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local_hospital용종은 크기가 매우 중요하다. 1cm 미만의 용종이 암이 될 확률은 5%미만으로 낮지만 2cm 이상이면 암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또한 개수도 10개 이하보다 이상일 때 발병율이 2배 가량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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