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6, 2023

모낭염 여드름 차이, 더 위험한 질환은?

부는 매일 내부와 외부의 공격으로 편안한 날이 없다. 특히 미세먼지의 폭격으로 피부 스트레스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실상이며 최근에는 내부의 문제인 여드름보다 외부의 공격인 모낭염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여드름과 모낭염은 비슷하지만 엄염히 다르다. 특히 모낭염은 여드름과 달리 방치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조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한다.

Spoiler

여드름 vs 모낭염, 어떤 차이가 있으까?

local_hospital여드름 – 각질이 모공을 막아서 피지가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고 쌓이면서 발생한다. 주로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이마, 볼, 턱에 많이 나타나는데, 볼이나 이마에는 작은 사이즈의 좁쌀여드름, 턱에는 크고 단단한 결절성 여드름 형태로 발생한다. 보통 압출하면 여드름의 씨앗으로 불리는 ‘면포’인 피지 덩어리가 나오면서 증상이 완화된다.

local_hospital모낭염 – 세균과 모낭충에 의해서 턱, 목, 두피에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다. 농포의 크기는 1~4mm 정도로 여드름보다 작거나 비슷하고 가려움과 열감 증상을 동반한다. 또한 압출해도 피지가 나오지 않고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것이 특징이며, 세균에 의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오한, 발열, 두통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여드름보다 더 주의가 필요하다.

account_box닥터Tip : 여드름은 피지가 과도하게 생성되지 않도록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모낭염은 청결과 직결된 관계로 얼굴과 손을 꼼꼼하게 씻고, 옷과 침구류를 자주 세탁하며, 항염 음식을 잘 챙겨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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