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몸이 찬 사람, 암 위험이 높은 이유는?

울이 되면 유독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여름에도 감기에 걸릴 정도로 유독 잔병치레가 많다. 이는 체온이 면역력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면역력은 인체를 수호하는 방어체계로 체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Spoiler
왜 체온이 떨어지면 암이 생길까?

local_hospital체온과 암
혈액순환이 나쁘면 체온이 하락 / 면역력이 떨어지면 암세포 활성화 – 사람의 체온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모든 장기가 원활하게 기능을 수행한다. 체온이 낮다는 것은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혈액은 단순히 산소와 영양소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의 면역력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수송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체온이 떨어지면 백혈구 공급이 감소하여 면역력 저하가 발생하고, 이 틈을 놓치지 않은 암세포가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하면서 암 발병율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font_download닥터Tip : 암이 가장 좋아하는 온도는 적정체온보다 1.5도가 낮은 35도이며, 이때 면역력은 3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기 연관글
일간 조회수
주간 베스트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실시간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