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변비 기준 3가지, 나는 변비일까?

비는 감기처럼 누구나 한 번은 걸리는 질환이다. 직접적으로 생명을 위협하지 않지만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변비 만큼 탁월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질병도 드물다. 특히 변비에 대한 의학적 기준은 좀 더 까다롭기에 매일 똥을 싼다고 해서 방심하면 안된다. 최소 아래 나열된 기준에 걸리지 않아야 변비가 아니다.

Spoiler
변비의 기준은 무엇일까?

looks_one횟수 – 입을 통해 들어간 음식은 위에서 분해되고 소장에서 흡수되며 대장에서 똥이 되어 항문을 통해 배출된다. 이 과정처럼 소화에 요구되는 시간은 24시간이다. 고로 변비가 없는 사람은 모닝똥 or 1일 1똥이 가능하다. 2일 동안 똥이 나오지 않으면 변비이고 1주일을 넘으면 악성이다.

looks_two시간 – 1일 1똥을 싼다고 해서 반드시 변비가 없다고 말할 수 없다. 엄청나게 먹으면 똥이 똥을 밀어서 모닝똥이 가능하다. 고로 시간을 살펴봐야 한다. 변의를 느껴 화장실에 갔을 때 5분 이내에 똥이 나오지 않으면 변비다. 보통 정상인의 똥은 적당한 수분과 굵기를 가져 항문에 걸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출된다. 반면에 변비똥은 변이 굵고 거칠며 딱딱하여 최대 2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악질은 시간이 무의미하며 항문을 찢고 나온다.

looks_3배변 – 똥을 쌀 때 변이 나오다가 도중에 끊길까봐 걱정되고 똥을 다 싸도 잔변감이 심하게 느끼지며 식사를 할 때마다 배변 생각부터 떠오르면 변비를 가졌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변비를 가진 사람들이 배변에 자신이 없을 때 나오는 공통적인 현상이다.

local_hospital닥터Tip : 변비에 효과가 좋은 음식으로 장 운동을 촉진하는 사과, 대변량을 늘리는 고구마, 유익균의 생성에 좋은 푸룬, 독소 배출을 돕는 바나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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