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16, 2024

식후 잦은 트림, 1급 소화력일까?

local_hospital식후 잦은 트림, 1급 소화력일까? – 식후 1~2번 정도의 사자후에 버금가는 트림은 음식물과 함께 흡입된 공기가 배출되는 것으로 더부룩함이 사라지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소화 운동이 활발해지는 식후 1~3시간 사이에 트림 횟수가 잦으면 위산 과다증이 있을 확률이 높다.

특히 트림에서 ‘신맛‘이 강하게 느껴지면 위에 위산이 많다는 신호이기에 검진이 필요하다. 집에서 간단하게 위산 과다증을 확인하는 방법은 물 한 컵에 식용 베이킹소다를 한 스푼을 넣고 섞은 후 공복 상태에서 소다 물을 마신 뒤 반응을 확인하면 된다. 소다 물은 알칼리성으로 산성과 만나면 화확 반응을 일으켜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따라서 트림이 많이 나오면 위산 과다증에 해당한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식후 트림이 잦으면 위산 과다증이 의심해 봐야 한다. 집에서 확인하는 방법은 공복에 식용 베이킹소다를 섞은 물을 마셔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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