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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5월 27, 2024

신생아 코 그렁그렁, 시간이 약일까?

local_hospital신생아 코 그렁그렁, 시간이 약일까? – 신생아 코믹힘 증상은 비강이 덜 발달된 생후 100일 이전에 흔하게 나타나며 날씨가 건조한 겨울에 태어난 아기일수록 코막힘으로 고생할 확률이 높다. 유독 신생아 시기에 코막힘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분비물을 스스로 배출하는 능력과 요령이 없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비강이 확보되어 점차 사라지지만 그때까지 힘들어하는 아이와 이를 지켜봐야 하는 부모는 애간장이 녹는다. 이때, 그렁그렁 소리가 나도 잘 먹고 잘 잔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젖을 먹거나 잘 때 심하게 보채면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먼저 콧속이 건조하지 않도록 실내습도를 40~50% 수준으로 유지하고 공기청정기를 상시 가동하여 먼지가 신생아의 호흡기를 위협하지 않도록 항시 청결에 신경써야 한다. 단, 열과 기침을 동반하면 단순 코막힘이 아닌 코감기에 해당하니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신생아는 비강이 불안정하여 분비물의 배출이 어려워 호흡할 때 그렁그렁 소리가 난다. 따라서 비강이 완전히 자리를 잡는 6개월 이전까지 분비물이 많이 생기지 않도록 먼지와 습도를 안정적으로 관리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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