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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7월 15, 2024

심근경색 골든타임, 生死 가르는 시간은?

근경색의 위험성은 뉴스를 통해 자주 확인할 수 있다. 멀쩡하게 길을 걸어가던 사람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그대로 고꾸라져 도움조차 요청할 수 없는 장면을 우리는 아나운서의 정확하고 빠른 상황 설명으로 절체절명의 위급함을 간접적 경험을 한다.

심근경색 골든타임

local_hospital심장의 시간
생과 사를 결정하는 시간은 5분 / 1분만 지나도 생존율 급격하게 하락 – 심근경색은 심장을 가는 혈관이 혈전으로 완전히 막혀 산소와 영양분이 심장으로 공급되지 못해서 심장근이 괴사하는 질환이다. 괴사가 진행되면 빨래를 비틀어 짜는 것처럼 누군가 온 힘을 다해서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과 함께 숨을 쉬지 못해서 그 자리에 바로 쓰러지게 된다. 혈관 일부가 막힌 협심증과 달리 심근경색은 휴식을 취한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 촌각을 다투는 상황이기에 먼저 119에 신고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의 즉각적인 대처가 요구된다. 특히 심정지가 발생했을 경우 5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2시간 이내에 치료를 받아야 뇌세포 손상을 막을 수 있다. 5분을 초과하면 생존률이 급격하게 낮아지며 생존해도 심각한 후유증이 시달리게 된다.

font_download닥터Tip : 통계에 따르면 심근경색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집이고 시간은 심혈관이 가장 불안정한 아침 6~7시이며 시기는 1~2월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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