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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5월 27, 2024

엎드려 자는 아기, 계속 눕혀도 될까?

100일이 지난 아기는 몸에 힘이 생기면서 뒤집기를 시도한다. 스스로 몸을 뒤집는 시기가 오면 뒤집은 상태로 놀다가 잠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자세는 가슴에 약간의 압박이 자신의 심장박동을 느끼도록 만들어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여 더욱 깊게 잠들 수 있고 이러한 편안함이 경험적 기억으로 쌓여 습관으로 자리를 잡으면 매번 잘 때마다 엎드려 자게 된다.

엎드려 자는 자세는 똑바로 누워서 자는 아이보다 운동기능이 더 성장하는 이로운 점도 있지만 일단 불편하며 약간의 위험이 상존하는 자세이다. 특히 2가지 위험 요소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엎드려 자는 아기, 계속 눕혀도 될까?

엎드려 자는 아기는 어떤 위험성이 있을까?

looks_one호흡 – 신생아는 위의 높이가 낮아서 자주 모유와 수유를 게워낸다. 이때 엎드려 있으면 구토로 인한 기도 폐쇄로 유아 돌연사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여전히 몸에 힘이 약해서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기에 호흡이 힘들 수 있다.

looks_two체형 – 신생아의 뼈는 연해서 장시간 엎드려 있으면 목뼈척추의 변형을 유발할 수 있고 이로 인하여 체형이 바뀔 수 있으며 특히 얼굴 방향이 한쪽으로 고정되어 두개골 변형이 생길 수 있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엎드려 자는 자세는 근육 발달에 좋지만 호흡 곤란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시간 유지하면 뼈가 연해서 체형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두상이 한쪽으로 눌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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