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6, 2023

왜 아티초크는 ‘유럽의 불로초’일까?

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식물은 아니지만 유럽에서는 대중적인 식재료로 사용되는 식물이다. 가시가 달린 꽃봉오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이다. 매년 보라색 꽃이 피기 전의 4~5월 사이에 수확한 꽃봉오리만 식용으로 먹을 수 있다.

Spoiler

local_hospital유럽의 불로초
사과보다 섬유소가 더 풍부 / 24시간 대장을 지키는 보호자 – 아티초크는 섬유소가 100g당 5.4g으로 과일의 여왕인 사과보다 3대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고로 꾸준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이 활성화되고 배변 활동이 원활해져 1일 1똥이 가능하다. 그 결과 장내 발암물질 생성이 억제되어 한국인을 위협하는 대장암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간을 보호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시나린&실리마린, 35종의 비타민+미네랄, 눈을 지키는 루테인과 제아잔틴, 임산부와 태아에게 꼭 필요한 엽산 등을 모조리 가리고 있는 채소이기에 유럽의 불로초로 불린다.

local_hospital아티초크 먹는법은 끓는 물에 약 10분 정도 삶아서 질긴 잎은 말려서 차로 마시고 안쪽의 연한 속심만 꺼내서 먹으면 된다. 속심의 맛은 밤, 고구마와 비슷한다. 만약 통째로 먹고 싶다면 믹서기로 잘게 갈은 아티초크에서 즙만 걸러서 먹으면 된다.

인기 연관글
일간 조회수
주간 베스트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실시간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