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 2023

입술이 보라색, 왜 겨울에 나타날까?

local_hospital입술이 보라색, 왜 겨울에 나타날까? – 건강한 입술은 앵두처럼 도톰하고 붉다. 이 입술이 보라색으로 변하는 것은 보통 날씨가 원인이다. 입술 피부는 매우 얇아서 온도가 떨어지면 피부 아래 혈관이 수축되어 산소를 품은 붉은 동맥보다 이산화탄소가 많은 푸른 정맥이 더 도드라져 입술을 파랗게 보이게 만든다.

Spoiler

이 현상은 신체가 건강한 사람도 자주 나타날 수 있지만 평소 수족냉증을 가진 사람은 더 쉽게 발생한다. 보라색으로 변한 입술은 따뜻한 곳에 들어가면 다시 원상태로 회복된다. 그러나 추위에 상관없이 입술이 새파랗게 변하는 것은 청색증(얼굴•몸 포함)으로 심장에 문제가 있어 산소가 많은 동맥혈이 신체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증상으로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하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입술은 피부가 얇아서 날씨가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되어 자연스럽게 파래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따뜻한 실내임에도 파래지면 심장의 문제를 의심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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