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입 벌리고 자는 이유, 나쁜 수면 습관일까?

면 습관은 사람마다 다르다. 이 습관을 관찰하면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엿볼 수 있다. 코골이가 심한 사람은 비만일 확률이 높고 새우처럼 자는 사람은 허리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입을 벌리고 자는 사람은 어떤 문제를 가졌으며, 그 문제로 인해 나타나는 부작용은 무엇일까?

Spoiler

입벌리고 자는 이유는 무엇일까?

local_hospital닥터Tip : 수면 시 입벌림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비염·축농증으로 인한 코막힘으로 코호흡이 힘들어 입호흡을 위해 자연스럽게 입이 벌어지게 되며, 부정교합처럼 치아와 턱에 문제가 있어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몸에 열이 많거나 더운 환경에서 수면을 취하면 몸에 열이 과하게 쌓일 수 있는 데, 이를 방지하려고 입이 열리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도 피로, 과음, 야식도 입벌림을 유발한다. 입 벌리고 자는 습관은 부작용이 크다. 먼저 입안이 건조해져 세균이 쉽게 번식하고, 근육이 수축해서 이갈이(낮에 집중력 저하와 두통을 유발)를 하게 되며, 턱이 아래로 빠져 얼굴형이 변하게 된다.

끝으로 코로 숨을 쉬는 데, 입을 벌리면 입을 닫아줘도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코호흡을 방해하는 원인을 찾아서 이를 제거하는 것이 올바른 접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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