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탈모 기준, 빠지는 양•굵기•두피 증상은?

모는 변비처럼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질환이다. 차이점은 변비는 식단의 변화로 인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지만, 탈모는 매우 오랜 시간 누적된 요인에 의해 유발되어 치료가 쉽지 않은 점이다. 그래서 탈모는 초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이 많다고 느껴지면 탈모 기준 3가지를 통해  탈모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탈모가 맞다면 빠른 대처만이 유일한 대안이다.

Spoiler

looks_one탈모 기준은 정확히 무엇일까? – 의학적인 관점에서 탈모는 크게 3가지 기준이 있다. 첫째는 하루에 빠지는 모발의 개수로 1일 100개 이상 빠지는 것, 둘째는 모발의 굵기로 정수리 부근의 모발이 가늘어지는 것, 셋째는 두피가 보여지는 면적으로 거울을 봤을 때 두피가 휑하게 보이는 것이다. 3가지 중에 1개라도 있으면 탈모에 해당한다. 특히 탈모량이 적어도 이전보다 모발에 힘이 없고 가늘게 변하면 탈모초기를 의미한다.

looks_two성별에 따른 탈모 차이는? – 남성 탈모는 이마 경계선이 넓어지고 정수리 부분이 빠지는 형태이며 유전의 영향이 가장 크다. 반면에 여성 탈모는 머리 전체에 발생하지만 완전 대머리가 되지는 않는 형태로 약물•출산•폐경 등 후천적 원인이 많은데, 특히 극심한 다이어트로 영양 공급이 잘 안 돼서 심해지는 경우가 가장 빈번하다.

local_hospital닥터Tip : 탈모 치료는 늦으면 늦을수록 완치가 어렵다. 이미 외관상 탈모가 느껴질 정도이면 오랜 시간 진행된 경우이다. 따라서 평소 모발과 두피를 적절히 관리하고 원인을 잘 파악하여 집중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특히 스트레스는 탈모 속도를 급격하게 높이니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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