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30, 2023

태열 언제까지, 아토피가 될까?

local_hospital태열 언제까지, 아토피가 될까? – 태열은 많은 신생아들이 경험하는 흔한 피부 트러블이다. 그 이유는 엄마의 양수 속에서 완벽하게 보호를 받던 피부가 갑자기 거친 외부 환경에 피부가 노출되는 것과 신진대사가 활발하여 체온이 높은 점 그리고 피부가 얇고 털이 적으며 땀샘 기능이 떨어지는 부분 때문에 쉽게 울긋불긋한 붉은 반점이 생기거나 오돌토돌한 물집과 같은 태열이 나타나게 된다.

Spoiler

이 태열은 일시적인 증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사라진다. 보통 생후 2개월부터 발생하여 1년이 지나는 시점에 없어진다. 태열이 지속된다고 해서 아토피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관리가 미흡하면 피부가 짓무르고 가려움증이 심해질 수 있기에 사라질 때까지 확실한 관리가 필요하다.

태열을 관리하는 방법은 실내온도를 너무 덮고 건조하게 만들지 말고, 뜨거운 물에 오래 목욕시키는 것을 피해야 하며, 화학 성분이 없는 보습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다. 이 3가지만 잘 지켜도 태열로 인한 속상함을 웬만큼 피할 수 있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태열은 피부 장벽이 약하고 열이 많은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흔한 피부 트러블로 생후 2개월~1년 사이에 발생한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 손상이 심해지니 적정한 온습도 유지•목욕물 온도 지키기•보습제 바르기를 꼭 실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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