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6, 2023

폐경기 생리, 어떻게 변할까?

리는 일정한 주기로 반복된다. 몸이 건강하고 나이가 젊을수록 주기는 오차가 적고 매번 정확하다. 이 생리는 임신과 출산을 제외하고 사실상 큰 변화는 없다. 유일하게 급변하는 시기는 폐경기이다. 폐경기는 생리 자체가 사라지는 마지막 준비 단계이기 때문에 생리의 형태가 평소와 차이가 난다. 이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경험하는 부분이다.

Spoiler

폐경기 생리, 다시 출혈이 생길까?

local_hospital닥터Tip : 일반적으로 여성은 45세가 지나면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변화가 찾아온다. 이 시기의 생리는 주기가 불규칙한 상태로 변하는데, 눈에 띄는 변화로 생리의 간격이 짧아지거나 평소보다 양이 많아지는 증상이다. 이러한 변화를 거쳐 1년 동안 생리가 멈추면 폐경이라고 말한다.  폐경이 되면 더 이상의 생리는 없다. 한국 여성의 평균 폐경 나이는 49~50세이다. 이 나이보다 일찍 생리가 멈추면 조기폐경에 해당한다. 조기폐경이 되면 매달 겪어야 했던 생리통을 피할 수 있으나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많은 부작용을 젊은 나이부터 겪게 되는 것도 피할 수 없다.

끝으로 폐경 후에도 출혈이 생길 수 있는데, 대부분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양이 많고 출혈이 지속되면 자궁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으니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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