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6, 2023

수면마취 헛소리, 왜 중얼거릴까?

면 마취는 얕은 마취이다. 전신 마취와 달리 몸은 무감각 상태에 빠져도 의식은 약하게 깨어 있어서 본인도 모르게 헛소리를 할 수 있다. 특히 헛소리는 투여하는 마취제에 따라서 유형이 달라지는 특징이 있다. 헛소리의 경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일명 우유주사로 알려진 프로포폴을 사용했을 때 주로 나타난다.

Spoiler

수면마취 헛소리, 왜 중얼중얼 소리낼까?

local_hospital닥터Tip : 수면 마취를 하는 목적은 통증의 완화보다 불안과 공포를 없애려는 목적이 크다. 따라서 투여되는 마취제의 양이 적다. 이로 인해서 가벼운 자극에 반응이 가능하여 자신도 모르게 헛소리를 하거나 누군가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다. 다만, 사람에 따라서 의식이 깨어 있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헛소리 유형은 마취제마다 다르다. 미다졸람은 묻고 답하는 대화식 헛소리이고, 프로포폴은 마음에 둔 말을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방식이다.

끝으로 수면 마취는 위험성이 있는 관계로 보호자가 있어야 받을 수 있어서, 직계존속이 아니더라도 보호자 동행이 반드시 필요한다.

인기 연관글
일간 조회수
주간 베스트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실시간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