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 2023

모낭충 증상, 얼마나 치명적일까?

굴에는 벌레가 산다. 나의 얼굴에도 살고 당신의 얼굴에도 산다. 통계에 따르면 90% 이상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벌레의 이름은 모낭충이다. 모낭충의 삶은 인간처럼 먹고 싸고 죽는 사이클을 가진다. 문제는 먹을 때 가려움을 쌀 때는 감염을 죽을 때는 염증이 유발하는 것에 있다. 이 문제로 야기되는 피부의 손상은 매우 치명적이다.

Spoiler

모낭충이 유발하는 피부 질환은?

looks_one주사 피부염 – 여드름처럼 생겼지만 피지 분비가 많은 U존 부위에 오돌도돌한 염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혈관이 확장되면서 안면홍조가 나타나고 화끈거림과 간지러움 증상이 동반된다.

looks_two지루성 피부염 – 두피와 코에 많이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두피에는 비듬이 많이 생기고 탈모가 나타나며, 코에는 각질과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looks_3모낭염 – 피부 속 털을 감싸고 있는 모낭에 생긴 질환이다. 여드름보다 사이즈가 작고 압출 시 면포가 나오지 않으며, 아프고 열감이 있으며 치료해도 쉽게 재발되어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local_hospital닥터Tip : 모낭충의 입주 조건 1위는 세포 영양분이 풍부한 끈적한 피부이다. 피지의 분비량이 많음에도 세안 횟수가 적고 침구류 청결이 떨어지는 습관을 가졌으면 모낭충의 공격에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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