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미세먼지 피부, 왜 노화의 주범일까?

세먼지는 작다. 작아서 부유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다. 또한 느리지만 치밀해서 사람의 피부 장벽도 무용지물로 만든다. 특히 피부를 통과한 미세먼지는 도달할 수 있는 끝까지 가서 안착한 후 터를 잡고 피부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이 결과는 심해질수록 다시 돌이킬 수 없어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Spoiler

미세먼지 피부관리 방법은?

미세먼지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치명적이다. 일반적으로 모공 지름은 약 20~50μm(1μm=0.001mm)이다. 반면에 미세먼지는 10μm으로 모공보다 훨씬 작다. 특히 초미세먼지의 경우 모공보다 20배 이상 작은 2.5μm 사이즈로 아무런 제약도 없이 모공을 통과하여 피지샘이 있는 진피층까지 깊숙하게 침투한다. 피부 안쪽까지 침투한 미세먼지는 과량의 활성산소를 생성시켜 노화와 염증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 피부암까지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된 사실이다.

local_hospital닥터Tip :  미세먼지에 대항하여 피부를 지키는 방법은 귀가 후 반드시 이중세안을 통해 모공에 침투한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하고 항산화 능력을 지닌 화장품을 바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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