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29, 2023

임산부 비타민D 수치, 결핍 vs 과잉은?

신했을 때 비타민D는 엽산만큼 산모와 태아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이 영양소는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발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결핍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물론 좋은 영양소라고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성으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점도 잊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임산부의 혈중 비타민D 정상수치는 어떻게 될까?

Spoiler

임산부 비타민D 정상수치는?

local_hospital닥터Tip : 비타민D 검사 시기는 임신 초기(6~10주) 또는 기형아(16~20주) 혈액 검사 시 받게 된다. 임산부의 비타민D 정상수치는 30~100ng/ml이다. 보통 과잉(100ng/ml)보다 부족(10~30ng/ml)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비율로 보면 70%에 육박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임신성 고혈압, 임신성 당뇨 발생 위험율이 높아지고 태아의 성징 및 두뇌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현재 혈중 비타민D 수치가 결핍에 해당하는 10ng/ml 미만이면 하루에 2000IU, 10~20ng/ml이면 1600IU, 20~30ng/ml이면 1200IU, 30ng/ml 이상이면 800IU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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